고용부 관보 게재, 월환산 201만580원…이의 4건 수용 안 해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160원보다 5%(460원)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중소·중견기업계와 소상공인들은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라며 기업의 지불능력 반영과 업종별 구분 적용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저임금시급9620원임용우 기자 권오현 "기업투자가 청년일자리 문제 완화할 수 있어…환경 개선해야"'복지위기 알림 앱' 1년 6개월만에 1.7만건 접수…83% '본인 직접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