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관보 게재, 월환산 201만580원…이의 4건 수용 안 해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160원보다 5%(460원)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중소·중견기업계와 소상공인들은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라며 기업의 지불능력 반영과 업종별 구분 적용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저임금시급9620원임용우 기자 통합돌봄 시행 100일 만에 4.6만명 신청…65세 이상 노인이 98.7%기획차관 "협동조합 질적 도약 이뤄야 할 때…교육·금융 등 전방적 지원"관련 기사최저임금 법정시한 D-4…노사 '1680원 격차' 두고 줄다리기 본격화알바생에 최저임금보다 낮은 시급 준 편의점 업주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