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고대 맥주 효모와 제조법 찾다 맺은 결실25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키토시 에콰도르교황가톨릭대학교의 정밀과학부 연구실에서 생물공학자 하비에르 카르바할이 오크통에서 발견한 맥주 효모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남미맥주고대 맥주양조장에콰도르김예원 기자 "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국방부, 첫 군인자녀 '자공고' 경북 영천고 개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