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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성평등 유공자 14명·기관 1곳 선정…내달 2일 시상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2022-08-03 11:54 송고
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2022.6.1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는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상은 9월2일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 이뤄진다.

양성평등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양성평등 디딤돌상’은 총 5명이 뽑혔다.

△강숙자 한국생활개선 서귀포시연합회 안덕면회 회장 △김형택 제주관광대학교 교무학생팀장 △신상용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인사교육팀장 △한경언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교사 △현나희 제주YWCA통합상담소 팀장 등이다.

기타 양성평등 사회실현 및 여성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양성평등 유공자상’은 도민 7명과 공직자 2명, 기관 1곳 등이 선정됐다.

도민 유공자는 △강예린 고향주부모임 한림분회 회장 △김금자 농가주부모임 서귀포시연합회 총무 △김현미 제주가족사랑상담소 상담원 △양영미 제주대학교 특수간호과장 △이은주 한국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회장 △이해응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성인지정책센터장 △현정희 소비자교육중앙회 서귀포시지회 재무부장 등이다.

공직자 유공자로는 △김은정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성평등정책행정관 △손형근 서귀포시 평생교육지원과 주무관 등이 뽑혔다. 기관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다.

이현숙 제주도 성평등정책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평등 가치와 문화 확산에 헌신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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