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英잉글랜드, 역대급 '건조한 7월'…기후변화 영향 뚜렷(종합)

폭염과 맞물려 '가장 뜨거운 여름'에 신음하는 유럽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동부의 레인햄에서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붕 위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영국은 이날 최고기온이 역사상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동부의 레인햄에서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붕 위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영국은 이날 최고기온이 역사상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독일 본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본부에 걸린 온도계가 섭씨 40도를 가리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
19일(현지시간) 독일 본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본부에 걸린 온도계가 섭씨 40도를 가리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영국의 역대 최대 기온 기록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교체되고 있다. 특히 2019년 7월 섭씨 38.7도였던 종전 기록은 3년 만에 39도대를 뛰어넘어 바로 40도대로 교체됐다. 사진은 영국 기상청 2022년 7월 20일자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영국의 역대 최대 기온 기록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교체되고 있다. 특히 2019년 7월 섭씨 38.7도였던 종전 기록은 3년 만에 39도대를 뛰어넘어 바로 40도대로 교체됐다. 사진은 영국 기상청 2022년 7월 20일자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에서 찌는 듯한 폭염 속 물을 마시는 행인의 모습. 2022. 7.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에서 찌는 듯한 폭염 속 물을 마시는 행인의 모습. 2022. 7.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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