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상생 위해 협업 지속"하이트진로 '진로 두꺼비 디스펜서'.(하이트진로 제공) ⓒ 뉴스1신민경 기자 코맥스, '경동원 출신' 김종욱 대표 선임…경동나비엔과 시너지 본격화"주주 소통도 디지털로"…KCC, IR 챗봇 서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