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조카, 국대 포기…삶 놓으려한다" 고모가 靑 청원 "1년간 그루밍 범행 가해자 잘못 인정커녕 협박…엄벌을"성범죄 혐의 줄넘기 코치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 뉴스1이상휼 기자 양주시, 시장 직통 문자메시지 민원처리 서비스 개시양주 장흥 물놀이장서 40대 남성 물에 빠져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