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거지러투 사건´의 진범 자오즈훙.ⓒ 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직접 원유 구하라는 트럼프에 "누구 때문에 해협 막혔는데"中, 마누스 3조에 인수한 메타에 "中법률 준수해야"…규제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