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News110월 28일 허리케인 샌디의 위성사진 © AFP=News1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좌)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우) © News1 허리케인 샌디가 상륙했을 때 발생한 화재로 뉴욕 퀸즈에서 50여가구가 불에 탔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허리케인 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