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니아주 프랭크스타운에서 21일(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3명을 죽인 후 도주하다 경찰에게 사살당했고, 경찰관 3명도 부상을 입었다. ©AFP=News1 관련 키워드총기난사관련 기사"아내 불륜" 의심에 복수 결심…설날 20명 모인 처가서 엽총 난사 [사건의재구성]美 버지니아주 대학 총격에 범인 포함 2명 사망…"과거 IS 연루" (종합)"챗GPT는 총기난사범 계획 알았다"…피해자 가족, 오픈AI에 소송美텍사스 총격 3명 사망·14명 부상…"이란 관련 테러 가능성""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