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니아주 프랭크스타운에서 21일(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3명을 죽인 후 도주하다 경찰에게 사살당했고, 경찰관 3명도 부상을 입었다. ©AFP=News1 관련 키워드총기난사관련 기사[단독]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또 법정 선다…부산고검, 추가 기소'9명 사망'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태국, 총기 허가증 갱신중단태국 학교서 14세 학생 총기 난사, 조부모·교직원 7명 살해(종합2보)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태국 고교서 총기난사…용의자 포함 7명 사망·15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