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경찰, 포르노 배우 공개 수배29일 캐나다 보수당으로 잘린 사람 발이 담긴 우편물이 배달돼 수사를 벌이던 경찰이 30일 용의자를 포착하고 전국에 공개 수배령을 내렸다. (thespec.com) © News1 김영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