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그섬 말고 라라크섬도 있다…美 '최후의 일격' 시나리오 4가지

악시오스 보도…"대규모 군사작전 옵션, 트럼프 결정만 남았다"
외교 교착 속 긴장 최고조…이란 "점령 시도 시 무제한 보복"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뒤로 이란 국기가 펼쳐진 모습. 2025.06.18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뒤로 이란 국기가 펼쳐진 모습. 2025.06.18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