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양심상 지지 불가" 트럼프 측근 대테러센터장 사임

조 켄트 "이스라엘과 로비세력 압력에 속아 전쟁 시작"
'미국 우선주의' 진영 내 균열 노출…백악관, 즉각 논평 없어

본문 이미지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장. (소셜미디어 엑스 캡처)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장. (소셜미디어 엑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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