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위성 운영사인 플래닛 랩스는 1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을 받은 뒤 바레인의 미 해군 제5함대 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헀다. 2026.3.1.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부사령부미군사망전사관련 기사"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美국방 "이란과의 전쟁 끝없는 전쟁 아냐…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美국방 "이란과 전쟁, 끝없는 전쟁 아냐"…합참의장 "목표 달성에 시간 소요"(상보)이란 전쟁 사흘째,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트럼프 "4~5주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