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선 탑승자 정체 불명…반정부세력, 마약 카르텔 등 관측 분분美, 마두로 체포 이어 석유 봉쇄…생명줄 끊긴 쿠바쿠바의 한 군인이 16일 아바나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이른바 '반제국주의' 시위에 참여하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바고속정미국플로리다중남미베네수엘라카리브해美마두로축출관련 기사쿠바 "美고속정 격퇴해 쿠바인 4명 사살…무장세력 침투 저지"미국, 쿠바에 베네수엘라산 석유 판매 허용…"민간 목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