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 셧다운으로 재난관리청 자금동결…"행사·경기 취소 우려"24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개최에서 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왼쪽부터) 마이크 세나 국립융합센터협회(NFCA) 회장, 조셉 매빈 캔자스시티 경찰청 부청장, 트레비스 넬슨 메릴랜드주 국토안보국장이 워싱턴DC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미국연방재난관리청관련 기사美, 월드컵 앞두고 보안 강화…드론 대응 기술에 1600억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