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중 라시다 털리브 하원의원(민주·미시간)이 억만장자 성범죄자인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파일을 공개하라고 소리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국정연설제프리 엡스타인관련 기사美민주당 의원 30여명, 트럼프 국정연설 대신 '국민 국정연설' 참석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댐 무너지는 중"…마가 핵심 의원, 트럼프 '레임덕' 정면 거론[오늘 트럼프는] "엡스타인 파일 공개 법안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