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부총리 "반도체 생산 40% 美 이전 불가능"…美요구 일축

러트닉 美상무 "대만 생산 40% 미국으로 가져오는 게 목표"
대만, 365조 대미투자 약속했지만 "핵심기술은 대만에 남긴다"

본문 이미지 - 정리쥔 대만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격)이 지난달 20일 타이베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의 무역 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
정리쥔 대만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격)이 지난달 20일 타이베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의 무역 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백악관 루즈벨트 룸에서 대만 반도체 제조사 TSMC의 투자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이 웨이저자 TSMC 회장 겸 CEO, 왼쪽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백악관 루즈벨트 룸에서 대만 반도체 제조사 TSMC의 투자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이 웨이저자 TSMC 회장 겸 CEO, 왼쪽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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