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총격사건 희생자에 '테러리스트' 발언 후폭풍여야 동시 사퇴압박 속 트럼프는 "잘하고 있다" 아직 두둔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열린 타운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1.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를 둘러싸 폭행하며 제압하고 있다. 프레티는 생전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 의료시스템에서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했다. 2026.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크리스티놈놈미국국토안보부트럼프이민이민단속ice관련 기사한발 물러선 백악관 "미네소타 총격 연방요원, 규정위반 가능성""냄새 끔찍"…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ICE 폐지' 연설 중 액체 테러[오늘 트럼프는] 관세 압박 하루만에 "한국과 해결책 마련"美애리조나 국경서 또 연방요원 총격…총격전에 남성 1명 중태트럼프, 총격사망사건 초기대응 논란 국토장관 경질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