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지지한 협정 이행에 "이유 없이 섬 넘기는 것은 나약"인도양에 위치한 영국령 차고스 제도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 2025.12.0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차고스제도디에고 가르시아영국관련 기사"작년엔 찬성해놓고"…英, 차고스제도 반환 비판 트럼프에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