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군사력 사용도 옵션"…유럽 "영토 사고팔던 시대 지났다" 비난덴마크 총리 "나토 동맹 공격시 기구 종말"…대서양동맹 균열 심화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맏아들 트럼프 주니어가 지난해 그린란드 누크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지난해 2월 그린란드와 신뢰와 협력 구축을 위해 누크에 도착해 옌스-프레데릭 닐센 신임 총리와 만나고 있다. 2025.04.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베네수엘라유럽유럽연합북극해덴마크美마두로축출관련 기사"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아니면 전멸…중간선거 뒤 합의할 것"트럼프, UN서 이란에 양자택일 압박…마이웨이 'SI 선언'도(종합2보)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