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안전법' 칼 빼든 영국, 최대 '매출 10%' 과징금 경고EU·인도 등 국제사회도 조사 착수…X, 첫 중대 시험대 올라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와 그의 소셜플랫폼 X의 로고.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머스크엑스x트위터그록ai딥페이크관련 기사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급등…스피어 상한가[핫종목]멕시코 대통령, 치안 불안에 "월드컵 개최 위한 안전 조치 마련""국가엔 패권, 국민에겐 재앙?"…트럼프 AI 가속에 민심 '급브레이크'머스크 태극기 내걸며 "한국 반도체 인재들 테슬라 오라"러시아군 스타링크 차단에…우크라, 2년만에 최대 영토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