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판매도 공식화…행정명령 형식으로 안전보장 제공할 듯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만찬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악수하고 있다.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사우디아라비아무함마드 빈 살만관련 기사"트럼프, 22일 유엔서 걸프 정상들과 이란 종전·전후구상 논의"美정보당국 "사우디에 최첨단 F-35 팔면 中에 기술 유출 우려"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이란·후티 겹공세에도 美 뒷짐…"사우디, 역내 외교 선회 가능성"진격하는 후티에 뾰족한 수 없는 사우디…"전면전시 치를 대가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