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계속해도 오바마케어 연장 가능성 전무…지금은 50%로 올라" 해명진보진영 "지선 압승에 셧다운 투쟁 호응 와중에…협상력 스스로 걷어차"미국 민주당 내 중도파에 속하는 매기 해선 상원의원(뉴햄프셔)이 9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역대 최장인 41일째를 맞았다. 사진은 미국 연방 의회 의사당. 2025.1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미국민주당공화당트럼프미국kaf2025관련 기사트럼프 별장 '마러라고'도 함락…플로리다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오늘 트럼프는]"이란, 합의 원하지만 자국민에 살해될까 걱정"트럼프 "이란, 협상 간절히 원해…살해당할까 인정 못할 뿐"셧다운 무급에 美공항요원 3600명 사직·결근…"4시간 반 대기줄"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