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 여성 결속 다지는 외모 꾸미기 방식 유행전문가들 "성 역할 고정관념 강화" 비판…당사자들 "개인의 선택" 반박멀리사 라인 라이블리(40)가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한 호텔에서 AFP통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5.11.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지난 9월 총격으로 사망한 강경우파 논객 찰리 커크의 아내 에리카 커크. (자료사진) 2025.9.2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7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열린 타운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1.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마가트럼프여성마가룩관련 기사NYT "트럼프의 유세 기행·백악관은 이미 초상집…중간선거 위기""美, 차기 유엔총장으로 '헝가리 트럼프' 오르반 민다…중·러도 긍정""내가 여기 있다"…베네수 야권 지도자 마차도 10개월 만에 귀국트럼프는 교외·소도시, 오바마는 대도시…격전지 오하이오 투표율 전쟁"미국인 열에 여덟 '총살형 생중계' 반대"…트럼프 계획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