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회로에서 거시적 양자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 발견"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7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화면 속 왼쪽부터 존 클라크(83) UC버클리 교수, 미셸 데보럿(72) 예일대 및 UC 샌타바버라 교수, 존 마티니스(67) UC 샌타바버라 교수., ⓒ AFP=뉴스1왼쪽부터 존 클라크(83) UC버클리 교수, 미셸 데보럿(72) 예일대 및 UC 샌타바버라 교수, 존 마티니스(67) UC 샌타바버라 교수.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물리학상관련 기사성균관대, 노벨상 수상자 등 세계 석학 4명과 첨단기술 공동연구안드레이 사하로프, 소련인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 [김정한의 역사&오늘]노벨물리학상 할전 "매년 10월이면 동료들 실망시켜 괴로웠다"남극 얼음으로 '유령입자' 잡았다…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종합)"중성미자 잡아라"…아이스큐브 만든 할전, 노벨물리학상 수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