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회로에서 거시적 양자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 발견"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7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화면 속 왼쪽부터 존 클라크(83) UC버클리 교수, 미셸 데보럿(72) 예일대 및 UC 샌타바버라 교수, 존 마티니스(67) UC 샌타바버라 교수., ⓒ AFP=뉴스1왼쪽부터 존 클라크(83) UC버클리 교수, 미셸 데보럿(72) 예일대 및 UC 샌타바버라 교수, 존 마티니스(67) UC 샌타바버라 교수.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물리학상관련 기사男과학자 72명 기리는 에펠탑…마리 퀴리 등 여성 72인 새긴다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노벨상 꿈나무'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獨 연구소 탐방'힉스 입자' CMS 연구진 내한…과천과학관 특별 행사차익 실현, 리게티 6.48% 급락하는 등 양자주 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