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단, 3시간도 안 돼 모든 혐의 유죄 평결…종신형 가능성피고인 딸 "아빠는 아무도 해치지 않았다" 절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 혐의를 받는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58)가 미국 플로리다주 연방 법정에 출두한 모습을 담은 그림. 2024.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라이언라우스트럼프암살미수범관련 기사트럼프 암살미수범, 종신형 선고 받자…"안타깝게 사형 아니네"트럼프 골프장 암살미수범, 미사일도 사려 했다…에어포스원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