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쿠튀르' 시사회서 가족 암투병 병력 고백…암 진단 받는 영화감독 연기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7일(현지시간)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쿠튀르' 프리미어행사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9.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안젤리나졸리졸리유방암쿠튀르영화쿠튀르관련 기사안젤리나 졸리, 유방절제술 흉터 공개…"많은 여성과 공유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