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으로 향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5.09.0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관련 기사[영상] 함께 시작했는데 '삐그덕'…트럼프 vs 네타냐후 전쟁 목표 충돌김세직 KDI 원장 "단기 부양책 조심해야…창의성 중심 '진짜 성장' 절실"수출 다변화 성공한 중국, 올 들어 수출 22% 폭증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가격상한제·주4일제·관세철폐…유가폭등에 세계 각국 비상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