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으로 향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5.09.0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관련 기사'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밴스 美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 韓과 세부사항 협의해야"(종합)밴스 美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 韓과 세부사항 협의해야"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대통령 권한 다시 죄어라"…美 중간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견제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