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백악관 정상회담 직전 회담 장소인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된 우크라이나 지도. <출처=BBC 방송 캡처>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트럼프젤렌스키푸틴백악관관련 기사"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러, 美에 우크라의 '푸틴 관저 공격' 증거 전달…CIA 결론 반박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