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가 中견제 집중하는 동안 韓 대북 방어 주력 기대나토에 요구했단 GDP 5% 국방비, 한국에도 압박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차관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주한미군트럼프북한관련 기사미8군 사령관 "北위협만 보는 건 무책임…한반도 밖 임무도 대비"전작권도 '담판 외교'가 해법?…불신의 한미, 어려워진 협력[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