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역흑자국 브라질에 "전 대통령 재판 중단" 요구하며 관세폭탄지지율 하락 겪던 룰라, 내년 대선 앞두고 '주권 수호' 부각 기회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 2025.2.1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5일(현지시간)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상파울루의 한 행사에 참여하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쿠데타 선동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024.03.2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025년 1월 8일 민주주의 수호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1.0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룰라브라질트럼프트럼프관세중남미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美 압박에 '사면초가' 쿠바에…브라질 룰라, 식량·의약품 지원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李대통령, '소년공' 경험 룰라 대통령에 트럼프급 최고 예우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