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6일 (현지시간) 베이징에서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히안 이란 외무장관, 파이살 빈 파한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과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3.04.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관련 기사'시위 11일째' 이란 최소 36명 사망…쿠르드족 가세에 일촉즉발마두로 축출 최대 수혜국은 '중질유 확보' 美…최대 피해국은?시위 확산·트럼프 위협에…이란 "위협 징후 있으면 먼저 행동"이란 시위 열흘째 사망 35명으로 늘어…1200명 이상 구금네타냐후 "이란 미사일·핵 재건 불용…공격시 처절한 대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