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이 지난해 9월 24일 조지아주 서배너의 한 행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2024.9.2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노벨상노벨평화상우크라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내주 미국 방문 예정"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마두로 없는 베네수엘라, 더 심해진 공포정치…美는 석유에만 관심'그린란드 눈독' 트럼프 "러·중, 美 없다면 나토 두려워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