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쑥대밭이 된 주택가서 구조대원이 수색을 하고 있다. 2025.05.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관련 기사"결국 종이호랑이였네"…미군 휩쓸고 간 베네수서 나온 '러시아 무용론'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트럼프 "中, 미국 상품에 시장 개방할 것…시진핑과 좋은 관계"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관세 효과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