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직접 대화에도 '휴전' 진전 없어…러 드론 수백대 공격 '개전 후 최대'美측 "정상 통화로 교착상태 일부 해소" 기대에도…"푸틴, 양보할 생각 없이 시간끌기" 지적ⓒ News1 양혜림 디자이너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가운데)이 16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휴전 협상을 위한 회담을 주재하고 있다. 2025.05.1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평화 협상이 개최되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도착하고 있다. 2025.05.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푸틴트럼프우크라이나전쟁우크라전쟁관련 기사이란 "러·중이 '군사 협력' 제공…전에도 해왔고 지금도 계속"트럼프 "하르그섬 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여러 국가가 해협 안보 약속"(종합)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중동 전쟁 '뜻밖의 승자' 러시아…하루 2235억 원 챙긴다"현실이 된 재앙적 시나리오"…이란전, 글로벌 공급망·금융 전방위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