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 모두 잘 알고 잘 지내…문제 해결 돕겠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데이비드 퍼듀 전 상원의원의 신임 주중미국대사 취임 선서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中싱크탱크 "韓, 대미 자율성 높여야 안다쳐…李 새지평 열기를"[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