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서 "일론 머스크 정부 효율부 수장은 원하는 만큼 정부에 머물 수 있다. 언젠가는 그는 아마도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차들을 챙기고 싶을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럼프관세무역협상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