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안전한 세계에서의 번영, 트럼프가 원하는 것""아버지, 이 지역 사랑해"…5월 중순 트럼프 중동 순방에는 불참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에릭이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행사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에릭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두바이아랍에미리트관련 기사신세계, 국내최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美트럼프 행정부 수출 1호KCGI, 트럼프家 투자한 미국 드론업체 'Power US' 지분투자'전쟁' 트럼프의 아들들 드론 사업 뛰어들어…"안보마저 돈벌이"검정 바지 정장에 흰 셔츠…또 중성적 매력 뽐낸 멜라니아 트럼프[뉴스1 PICK]트럼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 “대법원 관세 판결 유감”…“미국의 황금기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