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미사 후 한시간만에 에어포스원 탑승"시간 없어 선물 못사…기내에서 저녁 식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6일 (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한 뒤 뉴저지주 뉴어크 국제 공항서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2025.04,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