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엡스타인 사건 핵심 증언이었으나 극단선택앤드루 왕자 등 여러 유명 인사들과 강제로 성관계 폭로2021년 8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 지방 법원이 공개한 2001년 당시 앤드루 왕자(왼쪽)와 원고 버지니아 주프레(중앙), 길레인 맥스웰(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제프리엡스타인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가장 큰 교량 파괴…더 늦기 전 합의하라"트럼프, 정적수사 주도 법무장관 경질…2기 내각 2번째(종합)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2기 취임 후 두 번째 장관 교체 (상보)워싱턴에 '황금변기 왕좌' 등장…트럼프의 '리모델링 집착' 조롱노르웨이 왕세자빈 "엡스타인에게 조종당했다"…뒤늦은 '눈물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