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엡스타인 사건 핵심 증언이었으나 극단선택앤드루 왕자 등 여러 유명 인사들과 강제로 성관계 폭로2021년 8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 지방 법원이 공개한 2001년 당시 앤드루 왕자(왼쪽)와 원고 버지니아 주프레(중앙), 길레인 맥스웰(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제프리엡스타인관련 기사"트럼프 소아성애자" 욕한 포드 직원…정직당한 뒤 12억 후원금 쇄도트럼프, '엡스타인 비호' 비난한 공장 노동자에 '손가락 욕설'빌 클린턴 부부, '엡스타인 의혹' 의회 증언 거부…"소환장은 무효"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머스크, 트럼프 부부와 마러라고 별장 만찬…돌아온 브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