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엡스타인 사건 핵심 증언이었으나 극단선택앤드루 왕자 등 여러 유명 인사들과 강제로 성관계 폭로2021년 8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 지방 법원이 공개한 2001년 당시 앤드루 왕자(왼쪽)와 원고 버지니아 주프레(중앙), 길레인 맥스웰(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엡스타인제프리엡스타인관련 기사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머스크, 트럼프 부부와 마러라고 별장 만찬…돌아온 브로맨스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