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외무장관 "다음 고위급 핵협상 5월 3일로 잡혀"12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에서 두번째)이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미국과의 간접 협상에 참석한 이란 대표단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매체 '카바르 온라인' 제공. 2025.04.1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핵협상핵합의중동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