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가뭄 겪으며 1944년 물 공급 조약 이행 늦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서 “미일상호방위조약이 일방적으로 일본에 유리하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멕시코트럼프관세셰인바움리오그란데물공급수자원관련 기사[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핵심광물 관세 유보…"동맹국과 가격하한제 도입 추진"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지난해 中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