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행정부보다 전반적으로 높지만…경제정책 지지율은 겨우 37%미국인 절반 "관세, 득보다 실 커"…외교정책 지지율도 34% 불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트럼프트럼프 지지율트럼프관세미국대선관련 기사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40%로 추락…미니애폴리스 총격 후폭풍"日다카이치, 당에 '정기국회 초 중의원 해산' 전달…2월 총선"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