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발적 퇴직 제안 1만 명이 받아들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 장관의 취임식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케네디로버트케네디주니어미국보건복지부트럼프트럼프시대관련 기사트럼프 "한국 김치도 넣었지?"…美 국민 식이지침에 첫 등장트럼프·케네디 입김에…美, 소아 백신 권장 17종→11종 축소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뉴욕주 등 美 19개주, 보건부의 성전환 치료 제한 결정에 소송美최고위급 중 파월 지지율 44% 최고…트럼프 36%·루비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