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겨냥 "공정 무역이 관세보다 효과적"…우크라 지원 재확인카니 "트럼프, 진지한 논의 시작 전 캐나다에 무례한 언사 멈춰야"1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공동 기자회견 이후 악수하고 있다. 2025.03.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17일(현지시간) 영국을 방문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가 런던 총리관저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2025.03.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 카니키어 스타머에마뉘엘 마크롱캐나다 총리캐나다영국 총리영국프랑스관련 기사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연이어 中 찾는 유럽 지도자들…핀란드 총리, 中서열 1~3위 만난다'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후폭풍…G20 중·일 정상, 수m 거리서 대화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