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크먼 유언장에 자식들 없다…'1200억' 유일상속자 아내도 숨져

유언장 유일한 수혜자는 부인 벳시 아라카와…지난달 자택서 부부 모두 숨진 채 발견
당국 "부인이 1주일쯤 먼저 숨져" 발표에 반전…전처 사이에 둔 3명의 자녀가 상속 가능성

본문 이미지 - 3월 2일 개최된 제97회 아카데미상 수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고인이 된 명배우 진 해크먼을 기리고 있다. 해크먼은 아카데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 AFP=뉴스1
3월 2일 개최된 제97회 아카데미상 수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고인이 된 명배우 진 해크먼을 기리고 있다. 해크먼은 아카데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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