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와 폭풍우로 미주리주 12명·캔자스주 8명 사망 등 피해 확산23만여가구 정전…지붕 뜯기고 가로수 뿌리째 뽑혀미국 중남부 미주리주의 한 마을이 15일 불어닥친 토네이도로 인해 쑥대밭이 돼 있다. 2025.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5일(현지시간) 토네이도가 강타한 오클라호마주 맨포드에서 잿더미가 된 주택이 보인다. 2025.03.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토네이도폭풍우미국중서부미시간미주리아칸소캔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