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친' 위트코프, 휴전안 논의차 방러…英언론 "푸틴, 일정 급조해 면담 지연"트럼프 "위트코프, 푸틴 만나기 전 러시아 대표단과 회동…기다림은 전혀 없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부펀드를 창설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2025.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위트코프트럼프푸틴러시아미국모스크바미국대선우크라전쟁관련 기사"러, 미국과 협상서 '우크라 정보 중단하면 이란 정보 중단' 제안"이란의 美공격, 러시아 닮아간다…"위성정보·드론 기술 지원"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