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역효과…인플레와 불확실성에 최악 상황 겪고 있어"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래리서머스미국경기침체트럼프미국경제미국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