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출신…캐나다 중앙은행·영란은행 총재 거쳐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영국 중앙은행 총재가 집권 자유당 대표를 뽑는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연단에 섰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마크카니캐나다영란은행